주요 내용으로 건너뛰기

가라앉고있따...

MAY 2016


나는 지금 너무나도 갑갑하기 때무네 우는 그림을 그리기가 싫다.

물에 잠겨 천천히 가라앉는 기분



씨냉 | sssinen@gmail.com '마름모', '재미의거리' 글 그림. '고양이 파도' 그림. '애프터 데이즈' 캐릭터디자이너. 이미지 저장, 무단전재 및 공유를 허용하지 않습니다. 공유는 링크공유로만 해주세요.

씨냉 님의 창작활동을 응원하고 싶으세요?

댓글

댓글을 사용하지 않는 블로그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