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요 내용으로 건너뛰기

관계

MAY 2016


난 너만 보면 미움이 자라나.

꽁꽁 숨기고 있다보면 네가 다가올때마다 내가 다치고 아파져.

그러니까 차라리 싫다고 싫다고 싫다고 말할래.

오지마 난 네가 미워!!!!
오지마 난 네가 미워!!!!


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만 날 만질 수 있게 둘거야.

씨냉 | sssinen@gmail.com 블로그 주제별 메뉴는 오른쪽에 있습니다. 이미지 저장, 무단전재 및 공유를 허용하지 않습니다. 공유는 링크공유로만 해주세요.

씨냉 님의 창작활동을 응원하고 싶으세요?

댓글

댓글을 사용하지 않는 블로그입니다.